내 공간




 지금 살고 있는 곳이 나름 괜찮은 것 같기도하고

허형의 다른이유로 인해 집 사진을 찍게 되었다.



방 내놓을 때 이 사진 쓰면

사기혐의로 고소당할듯








입구에서 걸어오면 보이는 뷰

동남향이라 햇빛은 나름 잘들어오고 괜찮다.








이유가 있어서 집 정리하고 찍은 것이긴 하지만

내가 봐도 사기다







생각나면 치는 기타

요즘 새로운 곡을 연습하고 있는데

아마 한 1년은 걸릴 것 같다.










생긴것과 다르게 나름 잘 치우고 삽니다.








자전거 두는 곳.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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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n second vélo. Ridley helium SL










로드를 산다고 한 지

수 년이 지나서야 드디어 구매.

Ridley Helium SL 이다.

구동계 빼고는 다 마음에 든다.

















사실 전부터 올라운드 프레임에 클래식(?) 한 카본자전거를 만들고 싶었다는 생각이 있었다.

그 생각은 원데이 클래식 레이스를 보면서 더 생각이 났었고,

그래서 헬리움에 맞춰봤다.


 네오 클래식 or 모던 클래식 하면

그래도 빠질 수 없는게 옛 타입의 핸들바, 검월 타이어 그리고 은색의 케이지라고 생각하는데

모든 걸 적용하고 이리저리 맞춰보니 생각보다 잘 어울린다.







전에 지인들과 같이 데칼과 탑캡 커스텀 할 때 했던건데

비앙키에 있던 걸 떼와서 장착.


C'est parti


Let's go 이나 Let's roll 정도로 해석하면 될 듯.









콕핏은 Deda로.

픽스드기어인 내 비앙키도 Deda로 꾸며놨다.







개인적인 취향으로 케이지는

Arundel 스테인리스 케이지 장착.

처음에 카본 살까 했었는데, 돈 지랄 같아서 패스.

그리고 컨셉에 잘 맞아 떨어져서, 사고 후회하지 않는 파츠 중 하나이다.







이 스티커가 떼어져서 본사에 컨택했더니 3일만에 도착.

리들리 좀 짱인듯.







비앙키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비비 만나는 지점에 있는 데칼들이 정말 마음에 든다.







휠은 Fulcrum racing zero, 타이어는 Veloflex Master.

검월 타입의 타이어가 컨셉 맞추는데 큰 역할을 한 것 같다.








몇 년 동안 

로드 로드 노래를 불렀었는데

드디어 마련하게 되었다.

기분은 좋지만 한편으론 걱정도 들고 머릿속이 복잡하다.


오랫동안 재미있게 탔으면 좋겠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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